후 댓글을 남겨주세요.

▲ 시바이누(SHIB)
시바이누(Shiba Inu, SHIB)가 장기 하락 구조를 돌파한 뒤 핵심 구간 재테스트에 돌입하면서 향후 최대 100% 상승 가능성이 제기됐다.
4월 22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매체 더크립토베이직에 따르면, 시바이누는 수개월간 이어진 하락 흐름 이후 일간 차트에서 구조적 변화 초기 신호를 나타내고 있다. 최근 장기 하락 채널을 상향 돌파한 뒤 해당 구간을 다시 시험하는 ‘리테스트’ 국면에 진입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 구간은 약 0.0000058달러에서 0.0000060달러 사이로, 과거 저항선이었던 영역이다. 해당 구간을 지지선으로 전환할 경우 하락 추세 종료와 상승 추세 전환이 확정되는 핵심 분기점으로 평가된다. 반대로 이탈 시 돌파 자체가 무효화될 가능성도 존재한다.
기술적 지표 역시 긍정적인 흐름을 뒷받침한다. 이동평균 수렴확산 지수(MACD)가 2월 이후 처음으로 상승 전환 신호를 나타내며 매도 압력 완화를 시사했다. 볼린저 밴드 기준으로도 가격은 상단 구간을 향해 움직이며 지지선 구축을 시도하고 있다. 다만 현재 움직임은 초기 단계로, 리테스트 구간에서의 가격 유지 여부가 핵심 변수로 작용한다.
상승 시 다음 목표 구간도 명확하게 제시됐다. 1차 저항은 0.00000785달러에서 0.00000821달러 구간으로 현재 대비 약 26%에서 32% 상승 여력이 있다. 이후 0.00001038달러에서 0.00001261달러 구간까지 도달할 경우 최대 67%에서 103% 상승 시나리오가 열린다.
온체인 지표 역시 상승 기대를 뒷받침한다. 시바번 데이터 기준 최근 24시간 동안 소각량이 544% 급증하며 2,300만SHIB 이상이 소각됐다. 동시에 미결제 약정은 13% 증가한 6,927만 달러를 기록하며 파생상품 시장에서도 관심이 확대됐다.
*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
뉴스레터
매일 아침, 핵심 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후 댓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