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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솔라나(SOL)/AI 생성 이미지 ©
솔라나(Solana, SOL)가 50일 지수이동평균선 돌파를 눈앞에 두며 상승 전환 신호를 강화하고 있다.
4월 23일(현지시간) 투자 전문매체 FX스트릿에 따르면, 솔라나는 이번 주 들어 3% 이상 상승하며 87달러 부근 핵심 저항선 테스트에 나섰다. 해당 구간을 확실히 돌파할 경우 단기 상승 흐름이 본격화될 가능성이 제기된다.
온체인과 파생상품 데이터도 긍정적 신호를 뒷받침하고 있다. 크립토퀀트 데이터에 따르면 현물 시장에서는 대형 고래 주문이 포착되고 있으며 시장 과열은 완화되는 흐름을 보이고 있다. 선물 시장에서는 매수세가 우위를 점하며 상승 압력이 유지되는 구조다.
미결제 약정과 함께 펀딩비 역시 상승 전환됐다. 솔라나 펀딩비는 0.0016% 수준까지 올라 롱 포지션이 숏 포지션에 비용을 지불하는 구조로 바뀌었으며, 과거 이 같은 흐름은 가격 급등으로 이어진 사례가 많았다는 분석이다.
기술적 흐름은 아직 완전한 돌파 전 단계지만 방향성은 상방으로 기울고 있다. 상대강도지수는 50선을 상회하며 상승 모멘텀을 유지하고 있고, 이동평균 수렴확산 지수 역시 소폭 양의 흐름을 보이며 매수 우위 신호를 이어가고 있다. 현재 가격은 86.13달러 수준에서 50일, 100일, 200일 EMA 아래에 머물러 있으나 점진적 상승 구조가 형성되는 모습이다.
상단에서는 86.67달러 피보나치 23.6% 구간과 87.08달러 50일 EMA가 1차 저항으로 작용하고 있으며, 돌파 시 92.11달러 채널 상단과 96.65달러 100일 EMA, 이어 98.53달러 구간까지 열릴 수 있다. 반대로 77.12달러 지지선이 무너지면 67.50달러까지 하락 가능성도 열려 있어 단기 방향성 결정 구간에 진입했다는 평가다.
*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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