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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바이누(SHIB)/챗GPT 생성 이미지 ©
시바이누(Shiba Inu, SHIB)가 장기 하락 국면 속에서도 기술적 반등 신호를 보이며 최대 453% 상승 가능성이 제기됐다.
4월 26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매체 워처구루에 따르면, 시바이누는 최근 최저가 구간을 탐색하는 가운데도 신규 투자자 유입과 대형 지갑 증가가 이어지며 반등 기반을 다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기술적 분석에서는 상승 전환 신호가 포착됐다. 분석가 자본 마크스는 시바이누가 하락 쐐기형 패턴을 상방 돌파하는 흐름을 보이고 있으며, 과거 유사 패턴에서 453% 급등이 발생했던 점을 근거로 이번에도 강한 상승 잠재력이 존재한다고 평가했다.
또 다른 핵심 구조로는 대형 역헤드앤숄더 패턴이 지목된다. 현재 마지막 어깨 구간에 위치한 흐름이 완성될 경우 약 431% 상승 여력을 기반으로 0.000081달러 수준까지 도달할 가능성이 제시됐다. 이는 장기적인 5배 상승 시나리오로 연결될 수 있다는 분석이다.
수급 측면에서도 긍정적 신호가 포착된다. 이더스캔 데이터에 따르면 4월 19일부터 22일 사이 시바이누 보유 지갑 수가 1만 개 이상 증가하며 ‘스마트 머니’ 유입 가능성이 제기됐다. 가격은 정체 상태지만 투자자 기반은 확대되는 흐름이다.
다만 장기 전망은 엇갈린다. 일부 모델은 2026년 말 0.000055645달러 수준을 제시하면서도 현재 대비 -7.97% 하락 가능성을 언급했고, 2040년에는 0.000059792달러로 59.65% 상승 여지를 전망했다. 시장에서는 단기 급등 가능성과 장기 불확실성이 공존하는 국면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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