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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빗, 신규회원 웰컴 페이백 이벤트 실시
국내 최초 가상자산 거래소 코빗이 거래량 반등 흐름 속에서 신규 회원 유치에 나서며 공격적인 리워드 전략을 꺼내 들었다.
4월 27일 업계에 따르면 코빗(대표 오세진)은 신규 회원을 대상으로 최대 4만 원 상당 혜택을 제공하는 ‘신규회원 웰컴 페이백’ 이벤트를 오는 5월 10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4월 27일 오전 10시부터 시작되며, 코빗에 처음 가입한 이용자만 참여할 수 있다.
이벤트는 두 가지 혜택으로 구성된다. 먼저 ‘신규회원 웰컴리워드’는 앱 내 미션을 모두 완료한 회원에게 총 1만 원을 즉시 지급하는 방식이다. 미션 달성 후 ‘받기’ 버튼을 누르면 바로 보상이 지급되는 구조다.
여기에 ‘트레이딩 페이백’ 혜택이 더해진다. 이벤트 기간 동안 거래를 체결한 신규 회원은 거래금액의 1%를 테더(USDT)로 환산해 돌려받을 수 있으며, 1인당 최대 3만 원 상당까지 지급된다. 해당 리워드는 5월 20일 일괄 지급된다. 두 혜택은 중복 적용이 가능해, 신규 가입자는 최대 4만 원 상당 보상을 받을 수 있다.
코빗 측은 “가상자산 투자를 처음 접하는 이용자들도 부담 없이 거래를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이벤트”라며 “앞으로도 실질적인 혜택 중심의 서비스 확대에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코인게코 기준 4월 27일 오전 8시 34분 현재 코빗의 24시간 거래대금은 약 935만 달러로 집계되며 전일 대비 88.4% 급증했다. 국내 거래소 가운데 업비트가 약 15억 6,600만 달러로 1위를 유지한 가운데, 빗썸이 약 4억 9,500만 달러, 코인원이 약 3,856만 달러를 기록했다. 코빗은 상대적으로 낮은 점유율이지만 최근 거래량 반등 흐름을 보이며 존재감을 키우는 모습이다.
업계에서는 코빗의 이번 이벤트가 단순 마케팅을 넘어 거래 활성화와 유동성 확보를 동시에 겨냥한 전략으로 보고 있다. 특히 거래량이 줄어든 시장 환경에서 리워드 기반 유입 확대가 실제 점유율 반등으로 이어질지 주목된다.
*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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