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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톤코인(TON), 암호화폐 고래/AI 생성 이미지
나스닥(Nasdaq) 상장 TON 보유 기업이 톤코인(Toncoin, TON) 대부분을 스테이킹하며 수익률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6월 9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비인크립토에 따르면, TON 스트래티지 컴퍼니(TON Strategy Company)는 5월 톤코인 스테이킹 성과와 더 오픈 네트워크(The Open Network) 업그레이드 지지 입장을 공개했다. 회사는 나스닥에서 TONX라는 티커로 거래되는 디지털 자산 트레저리 기업이다.
TON 스트래티지 컴퍼니는 5월 예비 총 스테이킹 수익률이 약 1.48%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4월 1.39%보다 오른 수치다. 연율 기준으로는 5월 총 스테이킹 수익률이 약 17.80%로 집계됐다. 4월 연율 기준 수익률은 약 16.7%였다.
회사는 5월 31일 기준 약 2억 2,750만TON을 보유했다. 이 가운데 약 2억 2,680만TON을 스테이킹했다. 보유 물량 대부분을 네트워크 검증과 수익 창출에 투입한 셈이다.
TON 스트래티지 컴퍼니는 6월 4일 발효된 TON 네트워크 업그레이드에도 찬성표를 던졌다. 해당 업그레이드는 성능, 처리량, 확장성, 검증자 효율성, 보안 강화를 목표로 한다. 회사는 이번 변화가 검증 보상이나 트레저리 운영을 뒷받침하는 핵심 스테이킹 구조를 바꾸지는 않을 것으로 봤다.
비인크립토는 TON 스트래티지 컴퍼니의 행보가 상장사 기반 암호화폐 트레저리 전략의 확장 흐름과 맞물려 있다고 전했다. 대규모 TON 보유와 스테이킹 수익률 개선은 기관형 디지털 자산 운용 모델이 단순 보유를 넘어 네트워크 참여형 수익 구조로 이동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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