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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트코인(BTC) 강세장
비트코인(Bitcoin, BTC)부터 체인링크(Chainlink, LINK)까지 향후 5년을 이끌 암호화폐 5종이 공개됐다. 최대 7배에 달하는 가격 전망도 제시됐다.
6월 14일(현지시간) 경제 매체 24/7 월스트리트에 따르면, 장기 보유 후보로 비트코인, 이더리움(Ethereum, ETH), 솔라나(Solana, SOL), 엑스알피(XRP), 체인링크가 선정됐다. 매체는 실사용성과 시가총액, 사상 최고가, 5년 후 가격 전망을 기준으로 평가했다.
비트코인의 5년 후 예상 가격은 30만달러이다. 기관의 재무자산 편입과 비트코인 현물 ETF 자금 유입이 핵심 근거로 꼽혔다. 스트래티지(Strategy)는 600억달러가 넘는 비트코인을 보유하고 있다. 블랙록(BlackRock)의 IBIT 운용자산은 2026년 5월 기준 670억달러이다.
이더리움의 5년 후 전망치는 4,600달러에서 2만 5,000달러이다. JP모건(JPMorgan)의 토큰화 머니마켓펀드 JLTXX와 이더리움 현물 ETF가 기관 수요를 넓히는 요인으로 제시됐다. 솔라나는 빠른 처리 속도와 낮은 수수료를 앞세워 650달러에서 800달러까지 오를 가능성이 거론됐다.
XRP의 5년 후 예상 가격은 5.2달러에서 28달러이다. 리플(Ripple)의 은행권 협력과 RLUSD 사업 확대가 장기 성장 동력으로 평가됐다. 다만 XRP는 사상 최고가보다 약 63% 낮은 수준이다. 은행권 협력이 토큰 수요로 이어질지가 핵심 변수로 지목됐다.
체인링크의 5년 후 전망치는 50달러에서 100달러이다. 체인링크는 2026년 4월까지 30조달러가 넘는 거래 가치를 처리했다. 통합 사례는 60개 이상의 블록체인에서 2,500건을 넘어섰다. 매체는 기관 자금과 실물자산 토큰화가 향후 암호화폐 시장을 이끌 것으로 평가했다.
*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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