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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트코인(BTC)/챗gpt 생성 이미지
비트코인(Bitcoin, BTC)을 22차례나 사망 선고한 피터 쉬프가 “0으로 가지는 않는다”고 인정했다.
6월 16일(현지시간) 경제 매체 벤징가에 따르면, 금 투자자 피터 쉬프(Peter Schiff)와 프로페셔널 캐피털 매니지먼트(Professional Capital Management) 최고경영자 앤서니 폼플리아노(Anthony Pompliano)는 폭스비즈니스가 진행한 토론에서 비트코인의 존속 가능성을 놓고 맞붙었다.
폼플리아노는 비트코인이 10년 뒤에도 존재할지를 두고 내기를 제안했다. 그는 “비트코인이 사라질 것으로 생각한다면 간단하게 내기하자”고 압박했다.
쉬프는 “내기를 할 수 없다. 비트코인이 0으로 가지는 않을 것이다. 아마도”라고 답했다. 폼플리아노는 이후 X(구 트위터)에 “피터 쉬프가 전국 방송에서 비트코인이 0으로 가지 않는다고 인정하게 만들었다”고 밝혔다.
폼플리아노는 이어 “다음에는 쉬프가 비트코인을 상당량 보유하고 있다고 밝힐 것”이라고 말했다. 쉬프는 비트코인을 몰래 보유했다는 주장에 대해 과거 강하게 부인한 바 있다.
쉬프는 비트코인을 거품으로 규정하며 지금까지 22차례 사망을 선언했다. 다만 2024년 3월 인터뷰에서는 수익 가능성을 고려하면 2010년에 비트코인을 샀어야 했다고 밝힌 바 있다.
*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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