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 댓글을 남겨주세요.

▲ 엑스알피(XRP)/챗gpt 생성 이미지
엑스알피(XRP)의 손실 상태 물량이 405억XRP까지 늘었다. 그러나 과거 약세장 바닥 수준에는 아직 도달하지 않았다는 분석이 나왔다.
6월 17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더크립토베이직에 따르면, XRP는 올해 최저인 1.05달러까지 하락했다. 이후 1.20달러 위로 반등했다. 시장 분석가 블록체인 백커(Blockchain Backer)는 최종 바닥이 아직 나오지 않았을 가능성을 제기했다.
최근 암호화폐 시장에서는 10억달러가 넘는 청산이 여러 차례 발생했다. 비트코인(Bitcoin, BTC)의 손실 물량은 1,047만BTC까지 늘었다. 과거 주요 저점과 비슷한 수준이다. 이더리움(Ethereum, ETH)의 손실 물량도 5,400만ETH를 넘어섰다.
XRP의 손실 물량은 405억XRP다. 2020년 코로나19 급락 당시에는 434억XRP를 기록했다. 2022년 약세장 저점에서는 432억XRP까지 늘었다. FTX 붕괴 뒤에는 450억XRP에 달했다.
블록체인 백커의 차트에 따르면, 손실 물량이 430억XRP에 도달하려면 가격이 약 0.89달러까지 내려가야 한다. 차트 너드(Chart Nerd)와 카시(Casi), 이그랙 크립토(EGRAG Crypto)도 비슷한 하락 가능성을 제시했다.
블록체인 백커는 430억XRP가 절대적인 바닥 기준은 아니라고 강조했다. 해당 수치는 과거 시장 흐름에서 확인된 기준이다. 이번 주기에도 반드시 같은 수준을 기록한다는 보장은 없다.
*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
뉴스레터
매일 아침, 핵심 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후 댓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