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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도체 주식, 엔비디아(NVDA), AMD, 브로드컴(AVGO), TSMC(TSM), 마이크론(MU)/AI 생성 이미지
반도체주 랠리가 80% 폭주하며 거품 공포까지 키웠다. 배런스는 인공지능 열풍이 식어도 살아남을 5개 종목을 따로 지목했다.
6월 24일(현지시간) 투자 전문 매체 배런스에 따르면,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Philadelphia Semiconductor Index, SOX)는 최근 급등세를 보였다. 인공지능 데이터센터 투자 열풍이 반도체주 전반을 끌어올렸다.
배런스는 이번 랠리가 과열 논란을 부르고 있다고 짚었다. 다만 모든 반도체주가 같은 체력을 가진 것은 아니라고 봤다.
핵심 생존주로는 엔비디아(NVIDIA, NVDA)가 거론됐다. 어드밴스트 마이크로 디바이시스(Advanced Micro Devices, AMD), 브로드컴(Broadcom, AVGO), TSMC(TSM), 마이크론 테크놀로지(Micron Technology, MU)도 함께 이름을 올렸다.
엔비디아는 인공지능 학습용 그래픽처리장치 시장을 장악하고 있다. AMD는 중앙처리장치와 그래픽처리장치 양쪽에서 추격 속도를 높이고 있다.
브로드컴은 대형 기술기업의 맞춤형 반도체 수요를 등에 업고 있다. TSMC는 주요 인공지능 반도체 기업의 생산을 맡는 핵심 파운드리로 평가됐다. 마이크론은 메모리 반도체 수급 개선 기대를 받고 있다.
*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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