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 댓글을 남겨주세요.

▲ 도지코인(DOGE)
도지코인(Dogecoin, DOGE) 미결제 약정이 24시간 만에 9억 5,900만 달러로 줄었다. 약세장 속 회복 기대도 시험대에 올랐다.
6월 28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코인글래스(Coinglass) 데이터에서 도지코인 미결제 약정은 최근 24시간 동안 2.4% 감소했다. 전체 규모는 9억 5,900만 달러로 집계됐다.
유투데이는 일요일 이른 시간 암호화폐 시장에 추가 매도세가 나타났다고 전했다. 지난주부터 이어진 디지털 자산 약세도 계속됐다.
매체는 투자자들이 인공지능(AI) 관련 주식으로 눈을 돌린 점을 배경으로 짚었다. 암호화폐 시장은 현물 ETF 자금 유출과 매파적인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연준) 기조에도 눌렸다.
도지코인은 6월 23일 0.071달러까지 밀렸다. 2023년 11월 이후 최저치다. 6월 하락률은 약 27%였다. 같은 시점 암호화폐 시장 전체 청산 규모는 1억 4,100만 달러였다.
유투데이는 도지코인의 일일 상대강도지수가 24까지 떨어졌다고 전했다. 상대강도지수 30 하회는 약세 흐름을 보여준다. 매체는 과매도 확인 뒤 안도 랠리 가능성이 남아 있다고 짚었다.
*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
뉴스레터
매일 아침, 핵심 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후 댓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