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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트래티지(MSTR), 비트코인(BTC)/챗GPT 생성 이미지
마이클 세일러가 이끄는 스트래티지(Strategy)가 또다시 대규모 비트코인 매입에 나서며 시장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암호화폐 전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스트래티지는 최근 3만4164BTC를 약 25억4000만달러 규모로 추가 매입했다. 이는 회사 역사상 세 번째로 큰 규모의 비트코인 매입이다.
이번 매입은 증권 발행을 통해 조달한 자금을 기반으로 이뤄졌으며, 평균 매입 단가는 약 7만4395달러 수준으로 알려졌다.
이번 거래로 스트래티지가 보유한 총 비트코인은 81만5061BTC로 늘어났으며, 누적 매입 금액은 약 615억6000만달러에 달한다. 평균 매입 단가는 약 7만5527달러 수준이다.
스트래티지는 기존 소프트웨어 기업에서 비트코인을 핵심 자산으로 삼는 ‘비트코인 재무 전략’ 기업으로 전환한 이후, 공격적인 매입을 지속해왔다. 이번 대규모 추가 매수 역시 장기 보유 전략에 대한 확신을 재확인하는 행보로 해석된다.
시장에서는 이러한 지속적인 매입이 비트코인 가격의 하방을 지지하는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동시에 대규모 자금 조달을 통한 매입 구조에 대한 부담과 리스크를 지적하는 시각도 공존한다.
결국 스트래티지는 변동성 확대 구간에서도 매집 전략을 유지하며, 기관 투자자 중 가장 공격적인 비트코인 축적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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