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NN에 따르면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0일(현지시간) 전화 인터뷰에서 이란이 "협상할 것"이라며 파키스탄에서 열릴 예정인 회담에 자신감을 나타냈다. 트럼프 대통령은 "그들은 협상할 것이며, 협상하지 않으면 전례 없는 문제에 직면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양측이 "공정한 합의"에 도달하길 바란다고 밝히면서 이란은 "핵무기를 보유하지 못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이란에 대한 군사 작전에 대해 "다른 선택지가 없었다"고 해명하며 최종적으로 "마무리 작업을 완료할 것"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