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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더리움(ETH)과 비트코인(BTC) ©고다솔
국내 암호화폐 투자자 거의 절반은 이번 주(4월 27일~5월 1일) 비트코인(BTC) 시장이 약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했다.
코인니스와 크라토스가 공동 진행하고 있는 주간 국내 투자자 시장 동향 정기 설문조사에 따르면 응답자 44.8%(전주 35.2%)가 이번 주 비트코인이 상승 혹은 급등할 것으로 전망했다. 횡보를 예상한 응답자는 28.3%(전주 33%), 하락과 급락을 예상한 응답자는 26.9%(전주 31.8%)를 차지했다. 낙관 전망이 확대되고, 약세 및 횡보 전망 비중은 뚜렷하게 감소했다.
최근 거시 경제 등 혼란스러운 시장 환경에 암호화폐 투자 난이도 변화를 묻는 질문에는 가장 많은 40.5%가 '훨씬 어려워졌다'고 답했다. 이어 35.3%는 '다소 어려워졌다'고 답해 이전보다 어려워졌다는 응답 비중은 약 75.8%에 달했다. 응답자 중 16.6%는 '이전과 다를 바 없다'고 답했으며, 나머지 7.6%는 '오히려 쉬워졌다'고 말했다.
이번 조사 응답자 수는 2,000명으로 4월 21일~24일에 진행됐다. 표본오차는±3.0%, 신뢰도는 95%다. 조사기관은 파로스랩스다.
*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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