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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지코인(Dogecoin, DOGE), 시바이누(Shiba Inu, SHIB), 페페(Pepe, PEPE) ©
최근 가상자산 시장에서 도지코인(DOGE), 시바이누(SHIB), 페페(PEPE) 등 주요 밈 코인 3인방이 핵심 지지선을 딛고 일제히 강한 반등세를 보이며 본격적인 추가 랠리를 예고하고 있어 투자자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4월 27일(현지시간) 투자 전문매체 FX스트릿에 따르면, 도지코인은 지난주 6% 이상 급등한 후 0.096 달러의 50일 지수이동평균선(EMA)을 굳건히 지키며 월요일 기준 0.100 달러 위에서 거래를 이어가고 있다. 상승세가 지속될 경우 다음 목표가는 100일 지수이동평균선이 위치한 0.104 달러가 될 전망이다. 일봉 차트의 상대강도지수는 중립 수준인 50을 넘어 61을 기록하며 강세 모멘텀을 시사하고 있으며, 이동평균 수렴확산 지수 역시 녹색 히스토그램을 나타내며 긍정적인 전망을 뒷받침하고 있다. 반면 조정이 발생할 경우 0.096 달러까지 하락을 연장할 수 있다.
시바이누 역시 지난주 5% 이상 상승한 데 이어 현재 0.0000063 달러에 형성된 박스권 상단 저항선 돌파를 시도하고 있다. 일봉 기준으로 이 상단 경계를 확실하게 뚫고 마감한다면, 주간 저항선인 0.0000068 달러를 향해 랠리를 확장할 수 있다. 도지코인과 마찬가지로 상대강도지수와 이동평균 수렴확산 지수 모두 긍정적인 추세를 지지하고 있으나, 만약 상단 돌파에 실패하고 저항을 맞는다면 채널 하단인 0.0000056 달러까지 밀릴 위험도 상존한다.
페페는 지난주 무너졌던 0.0000037 달러의 50일 지수이동평균선에서 지지를 받고 6% 반등에 성공하며, 현재 핵심 저항선인 100일 지수이동평균선 0.0000040 달러에 근접했다. 이 가격대 위에서 일봉 마감에 성공한다면 일간 저항선과 대략 맞물리는 200일 지수이동평균선인 0.0000050 달러까지 추가 상승이 열려 있다. 페페의 상대강도지수와 이동평균 수렴확산 지수 역시 온건한 강세 전망을 지지하고 있으나, 가격 하방 압력을 받을 경우 0.0000037 달러로 다시 후퇴할 수 있다.
결과적으로 이들 주요 밈 코인은 모두 의미 있는 지지 구간에서 성공적으로 반등한 후 중요한 저항선의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시장의 긍정적인 모멘텀을 바탕으로 이 핵심 저항선들을 단호하게 뚫어낸다면 밈 코인들의 새로운 상승 파동이 촉발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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