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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스알피(XRP)/챗gpt 생성 이미지
리플 공동 설계자가 XRP 초기 사용자 사례와 인공지능(AI) 기반 실험을 직접 공개하며 XRP 레저(XRP Ledger)의 활용 방향을 제시했다.
5월 2일(현지시간) 비트코이니스트 보도에 따르면, 리플 CTO 명예직 데이비드 슈워츠(David Schwartz)는 X(구 트위터)를 통해 XRP가 처음 언급된 초기 사례를 소개했다. 그는 2013년 2월 한 사용자가 XRP를 요청한 이메일을 언급하며, 당시 커뮤니티 내에서 실제 사용이 이뤄졌던 흐름을 설명했다.
슈워츠는 해당 요청과 관련해 직접 XRP를 전달하지는 않았지만, 다른 참여자가 대신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 사례는 XRP 레저가 단순한 기술이 아닌 사용자 간 가치 교환 수단으로 활용되던 초기 모습을 보여주는 사례로 제시됐다.
최근에는 인공지능과 결합된 새로운 활용 실험도 공개했다. 슈워츠는 X에서 AI 프롬프트를 공유하는 사용자에게 XRP를 지급하겠다는 제안을 했고, 실제로 조건을 충족한 사용자에게 XRP를 전송했다.
이 실험은 블록체인 기반 보상 구조를 활용해 콘텐츠 기여에 대한 대가를 지급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슈워츠는 이를 통해 사용자 참여를 유도하고, XRP 레저의 활용 가능성을 확장하는 방안을 시험한 것으로 설명했다.
그는 XRP 레저가 단순 결제 네트워크를 넘어 다양한 활용 사례를 수용하는 플랫폼으로 발전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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