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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테이블코인 ©고다솔
국내 암호화폐 투자자 10명 중 4명은 이번 주(5월 4일~8일) 비트코인(BTC) 시장이 약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했다.
코인니스와 크라토스가 공동 진행하고 있는 주간 국내 투자자 시장 동향 정기 설문조사에 따르면 응답자 29.6%(전주 44.8%)가 이번 주 비트코인이 상승 혹은 급등할 것으로 전망했다. 횡보를 예상한 응답자는 29.8%(전주 28.3%), 하락과 급락을 예상한 응답자는 40.6%(전주 26.9%)를 차지했다. 낙관 전망이 줄어들고 비관 정서가 확대됐다.
스테이블코인 산업 성장이 암호화폐 시장에 미칠 영향을 묻는 질문에는 응답자 중 49.4%가 '스테이블코인도 코인'이라며 '시장 유동성 증가로 긍정 영향'이라고 답했다. 이어 33.9%는 '전통 금융에 종속되거나 규제가 심해져 부정적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내다봤다. 나머지 16.7%는 '아무 영향 없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번 조사 응답자 수는 2,000명으로 4월 29일~5월 1일에 진행됐다. 표본오차는±3.0%, 신뢰도는 95%다. 조사기관은 파로스랩스다.
*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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