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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스알피(XRP), 솔라나(SOL), 카르다노(ADA), 알트코인, 암호화폐 규제/AI 생성 이미지
미국 암호화폐 시장 구조 법안(CLARITY Act)이 상원 표결 국면에 들어서면서 XRP와 솔라나, 카르다노가 규제 불확실성 해소의 직접 수혜 후보로 다시 부각됐다.
6월 1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비트코이니스트에 따르면, 엑스알피(XRP), 솔라나(Solana, SOL), 카르다노(Cardano, ADA)는 미국 암호화폐 시장 구조 법안 처리 과정에서 가장 큰 영향을 받을 수 있는 암호화폐로 거론됐다. 해당 법안은 승인 절차를 계속 밟고 있으며, 상원 표결은 6월 중 진행될 것으로 전망됐다.
암호화폐 애널리스트 차루산(CharuSan)은 X(구 트위터)를 통해 미국 암호화폐 시장 구조 법안이 통과되면 디지털 자산 전반에서 채택 확대 흐름이 나타날 수 있다고 밝혔다. 그는 더 명확한 규제 지침이 마련되면 그동안 관망하던 기관과 투자자가 더 강한 확신을 갖고 시장에 참여할 수 있다고 봤다.
차루산은 파생상품 시장 846조 달러, 글로벌 주식시장 150조 달러, 글로벌 부채시장 346조 달러, 미국 DTCC의 연간 결제 규모 4,700조 달러를 근거로 제시했다. 그는 디지털 자산이 글로벌 금융시장과 더 깊이 연결되면 암호화폐가 차지할 수 있는 잠재 영역도 커질 수 있다고 분석했다.
그는 실제 활용 사례를 갖춘 블록체인 프로젝트가 더 명확한 규제 체계 아래에서 두각을 나타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차루산은 XRP, 솔라나, 카르다노, 스텔라(Stellar, XLM), 헤데라(Hedera, HBAR)를 빠르게 적응할 수 있는 주요 프로젝트로 언급했다. 특히 XRP에 강한 관심을 보이며 리플(Ripple) 네트워크와 XRP가 법안 통과의 핵심 수혜 자산이 될 수 있다고 봤다.
애널리스트 오스카 라모스(Oscar Ramos)도 XRP가 121일 넘게 장기 횡보 구간에 머물렀다고 짚으며, 법안 통과가 신고점 돌파를 이끄는 촉매가 될 수 있다고 평가했다. 시장 애널리스트 크립텍스 인텔(Cryptex Intel)은 본회의 표결 일정이 잡히면 XRP, HBAR, 솔라나, 카르다노가 즉각적인 상승 흐름을 보일 수 있다고 전망했다.
크립텍스 인텔은 법안 통과에 약 60표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그는 법안이 통과되면 XRP가 2.8달러에서 4달러 구간을 향할 수 있고, 7월 4일께 법률로 확정되면 기관 자금 유입과 주요 디지털 자산의 재평가가 더 강해질 수 있다고 분석했다. 비트코인(Bitcoin, BTC)과 이더리움(Ethereum, ETH)도 논의 대상에 포함됐지만, 기사에서 초점은 규제 명확성 수혜를 받을 수 있는 XRP와 주요 알트코인에 맞춰졌다.
*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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