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퍼리퀴드(HYPE)에서 이더리움 롱 포지션 최대 보유 고래가 7366만 달러 미실현 손실을 보고 있다고 엠버CN이 전했다. 이 고래는 4개 주소에 걸쳐 포지션을 보유 중이며, 평단가는 2261 달러에 포지션 규모는 12만 ETH(2억7100만 달러)다. 엠버CN은 "ETH가 추가 하락하는 경우 이 고래도 포지션을 줄이지 않을까 싶다. 몇몇 주소의 포지션 청산가는 1300~1400 달러인데, 이마저 최근 2600만 달러 상당의 증거금을 추가해서 청산가를 낮춘 것"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