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 댓글을 남겨주세요.

▲ 비트코인(BTC)/AI 생성 이미지
비트코인(Bitcoin, BTC)이 10월 전 10만달러를 회복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온체인 지표와 장기 보유자 움직임이 강세 신호를 보내고 있다는 분석이다.
6월 15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여러 온체인 차트는 비트코인이 현재 조정 국면을 마친 뒤 10만달러 재돌파에 나설 가능성을 시사했다. 최근 하락에도 장기 투자자의 매도 압력은 제한적이었다.
분석가들은 장기 보유자 순포지션 변화에 주목했다. 장기 보유자들은 가격 조정 구간에서도 보유량을 늘리고 있다. 과거 사이클에서도 비슷한 흐름은 대규모 상승 이전에 반복적으로 나타났다.
비트코인의 실현 시가총액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시장에 실제 자금이 유입되고 있다는 의미다. 단순 투기성 거래보다 장기 투자 자금이 비중을 높이고 있다는 해석이 나온다.
공급 측면에서도 강세 신호가 확인됐다. 거래소 보유량은 감소세를 이어가고 있다. 시장에서 즉시 매도 가능한 물량이 줄어들고 있다는 뜻이다. 공급 감소는 가격 상승 압력을 키우는 요인으로 평가된다.
코인텔레그래프는 장기 보유자의 축적과 거래소 공급 감소, 실현 시가총액 증가가 동시에 나타나고 있다고 분석했다. 해당 흐름이 유지되면 비트코인은 10월 이전 10만달러 회복 시도에 나설 수 있다고 전망했다.
*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
뉴스레터
매일 아침, 핵심 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후 댓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