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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스알피(XRP)/챗gpt 생성 이미지
엑스알피(XRP)가 1.30달러 돌파에 실패하면서 반등세가 꺾이고 1달러 재추락 위험이 다시 고개를 들었다.
6월 16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XRP는 1.08달러 부근에서 강하게 반등했다. 이후 핵심 저항선인 1.30달러에 접근했지만 즉시 밀려났다. 과거 지지선에 매도세가 남아 있다는 신호이다.
1.30달러는 최근 급락 과정에서 무너진 지지선이다. 100일 이동평균선과도 가까운 가격대이다. XRP가 해당 구간에 접근하자 차익 실현이 늘었다. 매수 압력도 빠르게 약해졌다.
다만 반등 동력이 완전히 사라진 것은 아니다. RSI(상대강도지수)는 중립선 위로 올라섰다. 이달 초 1.08달러까지 밀렸던 투매 국면보다 매수세가 강해졌다는 의미이다. 첫 번째 방어선은 50일 이동평균선이 자리 잡은 1.23달러이다.
XRP가 1.23달러를 지키면 1.30~1.32달러 재돌파 가능성이 열린다. 1.32달러를 넘어서면 200일 이동평균선인 1.38달러가 다음 관문이다. 이후에는 1.50달러 저항선이 상승을 가로막는다.
반대로 1.23달러를 내주면 강세 전망은 크게 약해진다. 첫 번째 지지선은 1.18달러이다. 해당 가격까지 무너지면 1.08달러 재시험과 1달러 추락 가능성이 커진다. 거래량도 추세 전환을 확인할 수준에는 미치지 못했다.
*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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