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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율주행차, 로보택시/AI 생성 이미지
우버 테크놀로지스(Uber Technologies, UBER)와 루시드 그룹(Lucid Group, LCID)이 휴스턴에 로보택시를 투입하며 웨이모와 테슬라를 상대로 한 경쟁을 확대한다.
6월 17일(현지시간) 야후파이낸스에 따르면, 휴스턴은 두 회사의 두 번째 로보택시 진출 시장이다. 서비스는 2027년 중반 시작할 예정이다. 차량 호출은 우버 플랫폼에서만 제공한다.
첫 서비스 지역은 샌프란시스코 베이 지역이다. 출시 시점은 2026년 하반기다. 자율주행 기술 기업 뉴로(Nuro)는 휴스턴과 캘리포니아에서 도로 시험을 진행하고 있다.
시험 차량은 캘리포니아와 텍사스에 약 100대가 배치됐다. 안전요원이 탑승한 차량은 하루 24시간 운행한다. 루시드는 애리조나 공장에서 검증용 로보택시를 생산한다.
우버는 휴스턴에 5만제곱피트 규모의 차량 기지를 확보했다. 전용 충전 시설도 마련한다. 해당 시설은 충전과 정비, 수리, 세차를 담당한다.
차량은 루시드 그래비티와 차세대 중형 모델을 기반으로 제작한다. 뉴로의 레벨4 자율주행 시스템을 탑재한다. 세 회사는 수십 개 시장에 최소 3만 5,000대를 투입할 계획이다.
*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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