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 댓글을 남겨주세요.

▲ 스텔라(Stellar, XLM)/AI 생성 이미지
스텔라(Stellar, XLM)가 토큰화 사업 확대와 대규모 숏 포지션 청산을 등에 업고 하루 6% 이상 급등하며 0.249달러까지 치솟았다.
6월 18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스텔라는 24시간 동안 6.9% 상승했다. 주간 상승률은 36%를 넘어섰다. 암호화폐 시장에서 이날 가장 강한 상승세를 기록했다.
상승 동력은 스텔라 생태계의 실물자산 토큰화 사업이다. 스텔라는 미국 청산기관 DTCC와 협력하고 있다. 미국 주식과 국채를 토큰화하는 폐쇄형 테스트넷은 7월 시작될 예정이다. 정식 출시는 2027년 상반기로 잡혔다.
분석 플랫폼 RWA.xyz에 따르면, 스텔라 블록체인의 실물자산 규모는 한 달 동안 22% 증가한 28억 3,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월간 실물자산 전송액은 155% 급증해 6억 7,200만달러를 넘어섰다.
미국 노동부(U.S. Department of Labor)가 발표한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도 변동성을 키웠다. 청구 건수는 22만 6,000건으로 시장 전망치 22만 5,000건을 웃돌았다. 미국 경제의 연착륙 가능성을 둘러싼 논쟁이 커지면서 스텔라를 하락 방향으로 거래하던 투자자들이 숏 스퀴즈에 휘말렸다.
코인글래스(Coinglass)에 따르면, 스텔라 시장의 하루 청산액은 256만달러이다. 숏 포지션 청산액은 132만달러로 가장 많았다. 주요 뉴스가 나온 4시간 동안 청산된 숏 포지션은 33만 280달러이다.
*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
뉴스레터
매일 아침, 핵심 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후 댓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