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만 명의 X 팔로워를 보유한 유명 암호화폐 분석가 칼레오(Kaleo)는 스트래티지가 현 상황 타개 및 배당·운영비 충당을 위해 향후 2년 내에 50,000개 이상의 비트코인을 시장에 매도해야 하는 상황에 직면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크립토포테이토에 따르면 스트래티지 영구 우선주 STRC 가격은 액면가인 100달러를 크게 밑돌아 최저 82.50달러선까지 폭락했는데, 칼레오는 FTX 사태를 언급하며, 투자자 자금으로 계속 비트코인을 사들이며 가격 상승에만 베팅하는 현 구조가 시장 급락 시 연쇄 청산을 부를 수 있다고 우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