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증권 거래소 모기업 ICE(인터콘티넨탈 익스체인지)와 OKX가 토큰화 및 디지털 금융 상품 인프라 구축을 위한 50대 50 합작 법인을 설립했다. 미국 등록 브로커 딜러 및 선물거래중개업자(FCM)로 운영될 예정인 이 합작 법인은 OKX 고객들이 ICE 선물 및 뉴욕증권거래소(NYSE)의 토큰화 주식 시장에 안전하게 접근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공동 의장에는 앤드류 쿠오모 전 뉴욕 주지사가 선임되었으며, 양사는 규제를 준수하는 블록체인 기반 금융 생태계를 선도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