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멕스(BitMEX)의 공동 창업자 아서 헤이즈는 향후 6개월 이내에 비트코인(BTC)이 4만 달러 선까지 추락하며 바닥을 형성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비인크립토에 따르면 그는 최근 인터뷰에서 "장기 포트폴리오는 여전히 대규모 롱(매수) 포지션을 유지하고 있다. 하지만 단기 하방 리스크에 대응하기 위해 풋 스프레드(Put Spread)를 활용한 헤지 포지션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다만 연말 비트코인 목표가 20만~25만 달러는 그대로 유지한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