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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발란체(AVAX)
아발란체(Avalanche, AVAX)가 급락장 속에서도 토큰화 주식과 실물자산(RWA) 인프라를 앞세워 다음 반등 후보로 거론됐다.
암호화폐 전문 유튜브 채널 폴 배련 네트워크(Paul Barron Network) 진행자 폴 배런은 6월 24일(현지시간) 업로드된 영상에서 아발란체가 시장에서 크게 눌려 있지만, 기업용 블록체인 인프라 측면에서는 기회가 남아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아발란체가 시가총액 순위 29위, 약 26억 달러 수준까지 밀렸다고 설명했다.
배런은 핵심 근거로 토큰화 주식 시장 진입을 제시했다. 그는 "디나리(Dinari)가 아발란체 기반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고 말했다.
브로드리지 파이낸셜 솔루션스(Broadridge Financial Solutions)와의 협력도 주요 재료로 언급됐다. 배런은 브로드리지가 매달 8조 달러 규모의 토큰화 자산을 처리하는 글로벌 기술 기업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주식 소유권, 의결권, 대리투표, 규제 보고 같은 후방 시스템이 실물자산 토큰화의 핵심이라고 봤다.
FIFA 티켓팅 실험도 아발란체의 실사용 사례로 제시됐다. 배런은 RTB라는 우선 구매 권리가 아발란체 위에서 운영되고 있으며, 지금까지 10만 개 이상 발행됐다고 말했다. 또 5만 장의 월드컵 티켓이 RTB와 묶여 배포됐고, 2차 시장 규모가 5,000만 달러를 넘어섰다고 설명했다.
배런은 아발란체가 “비즈니스를 위한 기술”로 리브랜딩한 점에도 주목했다. 그는 기업들이 블록체인을 실제 업무에 쓰려면 속도뿐 아니라 내부통제, 회계, 규제 보고와 연결돼야 한다고 말했다. 아발란체가 토큰화 주식, 실물자산, 스포츠 티켓팅을 동시에 밀어붙이는 만큼 급락장 속에서도 반등 후보로 지켜볼 필요가 있다는 주장이다.
*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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