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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트코인(BTC), 스페이스X(SPCX), 알트코인/AI 생성
비트코인(Bitcoin, BTC)과 스페이스X(SpaceX, SPCX)를 뒤쫓던 자금이 새 암호화폐 테마로 방향을 틀고 있다. 시장은 반등보다 다음 순환매 대상을 먼저 찾는 분위기다.
6월 28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게이프에 따르면, 암호화폐 시장은 1.06% 상승해 2조 900억 달러를 기록했다. 비트코인은 5만 8,000달러 부근 저점에서 반등했다.
비트코인은 0.68% 오른 6만 450.78달러를 기록했다. 다만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에서는 6월 26일 4억 4,500만 달러 순유출이 발생했다.
미국 이더리움(Ethereum, ETH) 현물 ETF도 1,284만 8,000달러 순유출을 기록했다. 두 ETF 그룹 모두 7거래일 연속 자금 이탈을 나타냈다.
시장 관심은 5만 8,000달러에서 5만 9,000달러 지지 구간에 쏠려 있다. 해당 구간을 지키면 6만 2,100달러 재시험이 가능하지만, 이탈하면 최근 저점 5만 8,075달러가 다시 노출될 수 있다.
스페이스X는 153달러 부근에서 거래되며 기업공개 초기 범위로 밀렸다. 주가는 이날 148.51달러까지 내려갔고, 6월 12일 상장 뒤 나흘 만에 기록한 225달러 고점 대비 상승분 대부분을 반납했다.
자금은 알트코인 순환매로 이동하고 있다. 지캐시(Zcash, ZEC), 스텔라(Stellar, XLM), HYPE, LAB, BEAT, 에이브(AAVE), ASTER가 새 테마로 부상했고, 스테이블코인 결제, AI 암호화폐, 토큰화 주식이 다음 시장 순환의 핵심 축으로 제시됐다.
*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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