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중앙화 암호화폐 거래소(DEX) 아스터(ASTER)가 토크노믹스 업그레이드에 따른 첫 ASTER 바이백 및 팀물량 소각을 진행했다고 X를 통해 발표했다. 아스터는 17일 이후 일일 수수료의 99%에 해당하는 185.5만 달러 상당의 2,937,125.53 ASTER를 바이백했으며, 동일 물량의 ASTER를 팀 물량에서 소각했다. 바이백 물량은 추후 스테이커 보상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앞서 아스터는 수수료 수익 중 ASTER 바이백 및 소각 비율을 198%로 확대하며, 그중 99%는 ASTER 바이백 후 스테이킹 보상에 활용하는 동시에 동일 물량을 팀 물량에서 소각한다고 발표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