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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텔라(Stellar, XLM)/AI 생성 이미지 ©
스텔라(XLM)가 이번 주 14% 넘게 상승하며 200일 지수이동평균선(EMA)을 회복한 가운데, 스테이블코인 시가총액 사상 최고치와 총예치금(TVL) 증가가 온체인 활동 확대를 뒷받침하며 추가 상승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
7월 3일(현지시간) 투자 전문매체 FX스트릿에 따르면, 스텔라는 0.197달러인 200일 EMA를 웃도는 수준에서 거래되며 이번 주 들어 14% 이상 상승했다. 매체는 스테이블코인 시가총액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고 TVL이 꾸준히 증가하는 등 온체인 지표가 개선되면서 가격 회복세를 뒷받침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디파이라마(DefiLlama) 데이터에 따르면 스텔라 네트워크의 스테이블코인 시가총액은 7월 3일 48억3,498만 달러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는 네트워크 내 유동성과 스테이블코인 활용도가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음을 의미하며, 장기적인 가격 전망에도 긍정적인 요인으로 평가됐다. 또한 TVL은 이번 주 월요일 1억9,900만 달러에서 금요일 2억2,300만 달러로 증가했다. 매체는 더 많은 이용자가 스텔라 기반 프로토콜에 자산을 예치하거나 활용하고 있다는 점에서 생태계 활동이 강화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기술적으로도 단기 강세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 스텔라는 50일, 100일, 200일 EMA가 형성된 0.186~0.197달러 구간 위에서 거래되며 조정 시 매수세가 유입되는 모습을 보였다. 상대강도지수(RSI)는 53으로 중립 이상의 흐름을 유지했고, 이동평균 수렴확산 지수(MACD)는 0선 부근에서 움직이며 강한 돌파보다는 가격 안정 국면을 시사했다.
상단에서는 61.8% 피보나치 되돌림 구간인 0.200달러가 1차 저항선으로 제시됐다. 이후 0.218달러, 0.237달러, 0.260달러가 추가 저항 구간으로 꼽혔다. 반면 하단에서는 200일 EMA인 0.197달러가 첫 번째 지지선이며, 50일 EMA인 0.190달러와 100일 EMA인 0.186달러가 뒤를 잇는다. 추가 조정이 발생할 경우 0.177달러와 0.173달러, 이후 0.142달러까지 지지 여부가 중요할 것으로 매체는 전망했다.
*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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