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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스크·월드컵·유동성 연결됐다…비트코인, XRP 등 암호화폐 시장 대폭발 신호/AI 생성 이미지
엑스알피와 비트코인이 2026년 하반기까지 강한 상승 국면에 진입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며 시장 기대감이 다시 살아나고 있다.
4월 18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매체 비트코이니스트에 따르면, 암호화폐 분석가 @Bird_XRPL은 올해 시장 흐름을 좌우할 주요 이벤트들을 제시하며 엑스알피(XRP, 리플)와 비트코인을 중심으로 한 강세 시나리오를 제시했다. 해당 전망은 암호화폐뿐 아니라 주식시장과 글로벌 이벤트 흐름까지 결합된 구조로 설명됐다.
초기 상승 동력으로는 4월 20일 전후로 예정된 디지털 결제 플랫폼 출시가 언급됐다. 여기에 솔라나와 XRP 레저 간 연결 가능성이 더해질 경우 양 생태계 간 유동성 이동이 활발해지며 거래 활동이 확대될 수 있다는 분석이다. 또한 S&P500 상승과 러셀2000 지수 돌파 등 전통 금융시장 강세는 위험자산 선호를 높여 암호화폐 수요를 자극하는 요소로 지목됐다.
시장 외부 요인도 변수로 거론됐다. 일론 머스크의 발언이나 활동은 여전히 암호화폐 시장에 큰 영향력을 미칠 수 있으며, 개인 투자자 상징으로 꼽히는 ‘로어링 키티’의 복귀 가능성 역시 주식과 암호화폐 양쪽에서 투기적 자금 유입을 자극할 수 있는 요인으로 분석됐다.
중기적으로는 점진적인 상승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됐다. 특히 2026년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이 중요한 전환점으로 제시됐다. 수십억 명의 시청자가 몰리는 이벤트 특성상 암호화폐 노출이 급격히 확대될 수 있고,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비트코인을 홍보할 가능성까지 언급되며 대중 관심 확대가 가격 상승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설명이다. 이 시기에 비트코인이 사상 최고가를 경신할 수 있다는 시나리오도 함께 제시됐다.
이후 시장은 일정 기간 횡보를 거친 뒤 연말로 갈수록 다시 상승 탄력을 받을 가능성이 제기됐다. 특히 XRP는 시장 참여 확대와 글로벌 관심 증가가 결합될 경우 27달러 이상까지 상승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매체는 이러한 흐름이 단순 기대가 아니라 여러 이벤트가 연결된 구조적 시나리오라고 평가했다.
*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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