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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스알피(XRP)/챗GPT 생성 이미지
리플이 전 세계 금융 권력과 맺은 거미줄 파트너십을 통해 XRP를 단순한 투자 자산이 아닌 글로벌 금융 표준으로 안착시키고 있다.
암호화폐 전문 매체 뉴스BTC는 4월 20일(현지시간) 보도한 기사에서 XRP를 장기 보유해야 하는 핵심적인 이유를 분석했다. 가상자산 분석가 XRP 백스(XRP Bags)는 리플이 구축한 방대한 네트워크를 강조했다. XRP 백스는 리플과 금융 기관 사이의 깊은 유대 관계에 주목했다. 리플은 새로운 글로벌 금융 시스템을 설계하는 중추 역할을 맡고 있다. 제도권 내 입지는 XRP의 가치를 뒷받침하는 핵심 요소다.
리플은 연방준비제도(Fed)의 결제 태스크포스에 초청받은 유일한 기업이다. 세계은행(World Bank)의 '베터 댄 캐시 얼라이언스(Better Than Cash Alliance)'에도 이름을 올렸다. 또한 ISO 20022 표준 제정 기구에 분산 원장 기술 분야 최초 멤버로 합류했다. 연방준비제도는 2025년 7월 자금 이체 서비스인 페드와이어(FedWire)에 해당 표준을 도입했다. 리플은 수년 전부터 제도적 변화에 맞춰 인프라를 구축했다.
국제기구 내 리플의 영향력은 독보적이다. 리플은 IMF 핀테크 자문위원회와 WEF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 중이다. 디지털 달러 프로젝트와 디지털 파운드 재단에도 깊숙이 관여하고 있다. 디지털 유로 협회 역시 리플이 기술을 지원한다. XRP 백스는 리플이 단순 프로젝트를 넘어 금융 질서를 설계하는 주체라고 평가했다. 리플의 인프라는 전 세계 실물 경제 결제 시스템과 긴밀히 연결되어 있다.
리플이 영입한 인재들의 면면도 화려하다. 미국 재무부 관료와 연방준비제도 변호사가 합류했다. 스위프트(SWIFT, 국제은행간통신협정) 이사회 멤버와 전 SEC 위원장도 리플에 몸을 담았다. 블랙록(BlackRock) 디지털 자산 임원 출신들도 리플의 미래 설계에 동참하고 있다. 리플은 2025년 한 해 동안 생태계 투자에 총 40억 달러를 투입했다. 이 중 30억 달러는 대규모 인수합병에 집중적으로 사용했다.
리플 최고경영자 브래드 갈링하우스(Brad Garlinghouse)는 "XRP의 유용성 강화가 리플의 북극성이다"라고 강조했다. 리플의 최근 인수 성과는 내부 전망치를 크게 웃돌았다. 제도권 금융과의 결합은 갈수록 심화하고 있다. XRP는 차세대 금융 인프라의 표준으로 진화하는 중이다. 리플의 거침없는 행보가 가져올 결과에 전 세계 금융 시장이 주목하고 있다.
*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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