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AI) 상호운용성 레이어1 블록체인 프로젝트 제타체인(ZETA)이 X를 통해 "AI를 위한 프라이빗 메모리 레이어로의 전환을 추진 중"이라며 "향후 크로스체인 상호운용성 기능은 단계적으로 중단할 예정이며, 사용자들이 자금을 원활하게 출금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와 관련 제타체인은 "제타체인 2.0 기반 AI 전용 프라이빗 메모리 레이어 아누마(Anuma)는 출시 첫 달 60,000 명 이상의 사용자를 확보했다. 사용자는 지갑 외 개인정보를 공개할 필요 없이 아누마에서 챗GPT, 제미나이, 클로드, 딥시크, 키미 등 주요 AI 모델을 활용할 수 있다. 나아가 ZETA 토큰 유틸리티도 확대됐다. 사용자는 ZETA 토큰을 락업해 아누마 토큰을 얻고, 이를 AI 크레딧으로 교환해 AI 모델을 프라이빗하게 사용할 수 있다. 특히 8만 ZETA를 락업한 사용자에게는 아누마 프로 사용 권한이 자동 오픈된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