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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솔라나(SOL)/챗GPT 생성 이미지
알트코인 시즌 기대가 살아났다. 그러나 솔라나(Solana, SOL) 네트워크 거래량이 약 80% 급감하면서 위험자산 회피 신호가 먼저 포착됐다.
6월 15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비인크립토에 따르면, 알트코인 시즌 지수는 51까지 상승했다. 알트코인 시가총액은 약 9,230억달러를 기록했다. 비트코인(Bitcoin, BTC)에서 알트코인으로 자금이 이동하기 시작했다. 다만 지수 51은 중립 구간이다.
밈코인은 최근 30일 동안 19.1% 하락했다. 중형 알트코인은 같은 기간 9.8% 떨어졌다. 밈코인의 수익률은 알트코인보다 9.3%포인트 낮았다. 투기성이 강한 자산부터 매도 압력이 커진 셈이다.
밈코인과 알트코인의 30일 상관계수는 0.90을 기록했다. 두 시장은 여전히 같은 방향으로 움직였다. 그러나 밈코인의 낙폭이 더 컸다. 강한 알트코인 상승장을 이끌 위험 선호가 약하다는 신호이다.
솔라나 네트워크는 최근 7일간 4억 7,100만달러가 넘는 밈코인 거래량을 기록했다. 이더리움(Ethereum, ETH)은 약 5,000만달러에 그쳤다. 솔라나는 밈코인 거래에서 주요 네트워크를 앞섰다. 신규 토큰 출시도 가장 활발했다.
솔라나의 주간 탈중앙화 거래소 거래량은 6월 5일 주간 약 52억달러를 기록했다. 6월 14일에는 약 11억달러까지 줄었다. 감소율은 약 80%이다. 알트코인 시즌 지수가 오르고 있지만 투기 수요는 아직 살아나지 않았다.
*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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