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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스알피(XRP), 솔라나(SOL)/AI 생성 이미지
XRP 레저(XRP Ledger, XRPL)가 솔라나(Solana, SOL)의 최신 탈중앙화 거래소 혁신보다 15년 앞서 같은 문제를 해결했다는 전 리플 개발자의 평가가 나왔다.
6월 15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전 리플(Ripple) 개발자 매트 해밀턴(Matt Hamilton)은 XRP 레저의 초기 설계를 높이 평가했다. 그는 XRP 레저가 암호화폐 역사상 가장 오래 운영된 탈중앙화 거래소 가운데 하나라고 밝혔다.
해밀턴의 발언은 독일 솔라나 서밋(Solana Summit Germany)에서 마토(Mato)가 공개된 뒤 나왔다. 창업자 토마스 게르만(Thomas Gehrmann)이 소개한 마토는 선행매매와 중개인을 없앤 탈중앙화 거래소이다. 주문은 경매를 통해 직접 체결된다.
해밀턴은 솔라나 기반 거래소가 해결하려는 문제를 XRP 레저가 약 15년 전에 해결했다고 주장했다. XRP 레저 개발은 2011년 시작됐다. 네트워크와 탈중앙화 거래소는 2012년 출범했다.
해밀턴은 “사람들이 여전히 바퀴를 다시 발명하려 한다는 사실이 놀랍다”고 말했다. 이어 “해당 문제는 최초의 탈중앙화 거래소인 XRP 레저에서 15년 전에 해결됐다”고 강조했다. 그는 “솔라나에서도 해결될 수 있다는 점은 긍정적이지만 업계가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는 이유이기도 하다”고 지적했다.
XRP 레저의 중앙지정가주문장 탈중앙화 거래소는 자동화 시장조성자 없이도 거래할 수 있다. 자동화 시장조성자를 활용한 교환도 지원하지만 필수 조건은 아니다. XRP 레저에서는 단일자산금고의 공동 자금을 활용하는 고정기한 무담보 대출 프로토콜 도입 투표도 진행되고 있다.
*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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