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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텔라(XLM)/챗GPT 생성 이미지
스텔라(Stellar, XLM)가 주간 30% 급등하며 지캐시(Zcash, ZEC)를 일시적으로 역전했다. 그러나 차익 실현 매물이 쏟아져 다시 하락했다.
6월 19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스텔라는 최근 하루 동안 최대 10% 상승했다. 시가총액 순위에서는 프라이버시 토큰 지캐시를 일시적으로 앞섰다. 주간 상승률은 한때 30%까지 확대됐다.
상승 재료는 스텔라 생태계에서 잇따라 나왔다. 스시스왑(SushiSwap)은 스텔라 기반 XLM과 USDC의 크로스체인 스왑을 시작했다. 이에 따라 40개 이상 체인에서 스텔라 기반 자산 교환이 가능해졌다. 서클(Circle)도 최근 X(구 트위터)를 통해 스텔라가 CCTP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기술 업데이트도 투자심리를 자극했다. 스텔라 JS SDK v16.0.0이 공개됐다. 해당 업데이트는 프로토콜 27 테스트넷 업그레이드와 함께 나왔다. 아책스(Archax)는 토큰화된 영구 미국 단기 국채 상품 GOVY를 선보였다. 해당 상품은 미국 외 투자자를 대상으로 출시된다.
다만 급등세는 오래가지 못했다. 스텔라는 6월 14일부터 18일까지 5거래일 연속 상승했다. 이 과정에서 0.2515달러까지 올랐다. 이후 차익 실현 압력이 커지며 0.214달러까지 밀렸다. 주간 상승률도 14%로 축소됐다.
시가총액 경쟁에서는 지캐시가 다시 앞섰다. 스텔라 시가총액은 73억 9,000만 달러로 내려왔다. 지캐시는 74억 6,000만 달러를 기록하며 12위 자리를 되찾았다. 스텔라는 13위에 머물렀다. 지캐시는 전체 시장 약세 속에서도 24시간 기준 4.44% 하락에 그쳤다.
*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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