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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이 네트워크(Pi Network, PI)/AI 생성 이미지 ©
파이 네트워크(PI)가 생태계 기능 강화 소식에 힘입어 핵심 저항선 돌파를 시도하면서 반등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특히 네트워크 활용도를 높이는 신규 업데이트가 공개되면서 투자자들은 PI가 단기 상승 흐름을 이어갈 수 있을지 주목하고 있다.
6월 22일(현지시간) 투자 전문매체 FX스트릿에 따르면, 파이 네트워크는 최근 '에코시스템 디렉토리 스테이킹(Ecosystem Directory Staking)' 기능을 개편하며 애플리케이션 탐색과 이용 편의성을 강화했다. 이번 업데이트는 파이 브라우저(Pi Browser) 내 사용자 인터페이스(UI)를 개선해 이용자들이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을 보다 쉽게 찾고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파이 네트워크는 공식 X(구 트위터)를 통해 해당 기능이 개발자와 창작자들에게 PI를 활용해 사용자 관심을 확보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이를 통해 개발자와 이용자들의 PI 스테이킹 참여를 유도하고, 토큰 활용도를 확대하는 동시에 생태계 전반의 성장과 채택 확대를 지원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기술적 분석 측면에서도 긍정적인 신호가 나타나고 있다. PI는 월요일 기준 0.135달러에서 거래되며 지난주 완만한 회복세를 이어갔다. 특히 하락 추세선 저항을 돌파하고 종가 기준으로 안착하면서 단기적으로 우호적인 흐름을 형성했다. 다만 가격은 여전히 50일, 100일, 200일 지수이동평균선(EMA)인 0.145달러~0.198달러 구간 아래에 위치해 있어 상승 여력은 제한될 수 있다는 분석이다.
상대강도지수(RSI)는 47로 중립선 아래에 머물고 있지만 하락 압력은 완화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동평균 수렴확산 지수(MACD)는 0선 위에서 플러스를 유지하며 반등 가능성을 시사했다. 매체는 0.137달러의 23.6% 피보나치 되돌림 구간이 첫 번째 저항선이라고 분석했으며, 이후 50일 EMA인 0.145달러와 38.2% 되돌림 구간인 0.149달러가 추가 저항대로 작용할 수 있다고 평가했다.
반면 하단에서는 0.124달러가 주요 지지선으로 꼽힌다. 그 아래 0.118달러 피보나치 기준선이 위치하고 있으며, 해당 구간이 무너질 경우 현재의 약세 구조가 더욱 강화될 수 있다고 FX스트릿은 전망했다.
*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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