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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르다노(ADA)/챗GPT 생성 이미지
카르다노(Cardano, ADA)가 18.81% 반등하며 캔턴(Canton, CC), 체인링크(Chainlink, LINK), 모네로(Monero, XMR)를 제치고 글로벌 시가총액 상위 15위권을 되찾았다.
7월 3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더크립토베이직에 따르면, 카르다노는 최근 며칠 사이 강한 반등세를 보이며 글로벌 암호화폐 시가총액 순위 15위권에 다시 진입했다. 카르다노는 최근 매도 압력 속에 18위까지 밀렸고, 지난주 수년 만의 저점인 0.1387달러까지 하락했다. 이후 시장 심리가 카르다노 쪽으로 돌아서며 반등 흐름이 뚜렷해졌다.
카르다노 가격은 최근 저점 0.1387달러에서 0.1648달러까지 오르며 짧은 기간 18.81% 상승했다. 이 상승세는 수주간 이어진 부진 뒤 투자자 신뢰 회복에 힘을 보탰고, 시가총액 순위 회복으로 이어졌다. 매수 압력이 커지면서 카르다노는 다시 글로벌 시가총액 상위 15개 암호화폐에 이름을 올렸다.
이번 상승 과정에서 카르다노는 최근 이틀 사이 캔턴, 체인링크, 모네로를 차례로 넘어섰다. 그 결과 카르다노는 약 60억 달러의 시가총액으로 전 세계 14위 암호화폐에 올랐다. 카르다노는 스텔라(Stellar, XLM)와의 격차를 8억 달러 미만으로 좁혔고, 12위 지캐시(Zcash, ZEC)와는 약 13억 8,000만 달러 차이를 두고 있다.
시장에서는 카르다노가 상위 10위권을 다시 회복할 수 있을지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카르다노는 2021년 강세장에서 상위 10위권에 진입했을 뿐 아니라 한때 시가총액 기준 3위 암호화폐까지 올라선 바 있다. 이 기록은 최근 반등세와 맞물려 추가 순위 회복 기대를 키우는 배경으로 작용하고 있다.
카르다노 창립자 찰스 호스킨슨(Charles Hoskinson)은 프로젝트 장기 성공에 대한 의지를 거듭 밝혀왔다. 호스킨슨은 카르다노를 “인생의 과업”이라고 설명하며 장기 성공을 위해 헌신하겠다는 입장을 내놨다. 그는 카르다노 커뮤니티의 지속적인 지지와 참여가 이어질 경우 시가총액 기준 최대 암호화폐가 될 잠재력도 있다고 주장했다.
[기사 핵심 요약]
-카르다노는 0.1387달러 저점에서 0.1648달러까지 반등하며 18.81% 상승했다.
-카르다노는 캔턴, 체인링크, 모네로를 제치고 약 60억 달러 시가총액으로 글로벌 14위 암호화폐에 올랐다.
-시장 관심은 카르다노가 2021년 강세장 당시 기록했던 상위 10위권 위상을 다시 회복할 수 있는지로 옮겨가고 있다.
*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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