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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바이누(SHIB)/챗GPT 생성 이미지
시바이누(Shiba Inu, SHIB)가 6월 24% 급락 뒤 단기 골든크로스를 만들며 반등 신호를 켰다. 0.00000475달러 회복 여부가 7월 밈코인 투심의 첫 시험대로 떠올랐다.
7월 3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시바이누는 6월 한 달간 24% 하락했다. 이후 7월 초 단기 차트에서 강세 기술 패턴을 형성했다.
4시간 차트에서는 23기간 이동평균선이 50기간 이동평균선을 상향 돌파했다. 유투데이는 해당 흐름을 미니 골든크로스로 설명했다. 형성 가격대는 0.000004346달러다.
이번 반등이 이어지면 단기 목표 구간은 0.00000470달러에서 0.00000480달러다. 해당 구간에는 장기 200기간 이동평균선이 자리한다. 유투데이는 이 구간까지 약 9% 상승 여력이 있다고 분석했다.
계절성 흐름도 반등 기대를 키우는 변수로 제시됐다. 크립토랭크(CryptoRank)에 따르면 시바이누는 7월에 강한 회복 흐름을 보인 사례가 많았다. 7월 3일 기준 상승률은 3.56%다. 월간 역사적 중간 수익률인 6.24%를 향해 움직이고 있다는 설명이다.
다만 200기간 이동평균선 돌파 여부가 핵심이다. 시바이누가 0.000004346달러 위를 지키면 0.00000475달러 부근까지 반등 시나리오가 열릴 수 있다. 반대로 저항을 넘지 못하면 6월 저점으로 되돌아가 0.00000400달러 심리적 지지선을 다시 시험할 수 있다.
[기사 핵심 요약]
-시바이누는 6월 24% 급락 뒤 4시간 차트에서 미니 골든크로스를 형성했다.
-단기 목표 구간은 0.00000470달러에서 0.00000480달러이며, 약 9% 상승 여력이 제시됐다.
-200기간 이동평균선을 넘지 못하면 0.00000400달러 지지선 재시험 가능성이 거론됐다.
*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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