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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더리움(ETH) 하락/챗GPT 생성 이미지
이더리움(Ethereum, ETH)이 반등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그러나 온체인 지표는 가격이 추가 하락해야 하는 구조를 가리키고 있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뉴스BTC는 5월 2일 온체인 지표와 가격 간 괴리가 확대되면서 “가격은 이미 내려갔어야 한다”는 경고가 나오고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해당 지표는 네트워크 활동 대비 가격 수준을 비교하는 구조로, 현재 이더리움 가격이 지표가 나타내는 적정 수준보다 높은 상태다. 과거 사례에서 이러한 괴리는 상승이 아니라 가격 하락으로 해소되는 경우가 많았다.
최근 상승 흐름 자체는 부정되지 않았다. 이더리움은 3월 이후 약 25% 상승하며 반등을 만들어냈지만, 분석가는 “바닥 형성이 완전히 끝난 것은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기술적 흐름도 제한적인 상태다. 이더리움은 주간 기준 50주 이동평균선을 회복했지만 100주, 200주 이동평균선 아래에서 움직이며 상단 저항에 막혀 있다. 핵심 구간으로는 2,200달러에서 2,300달러가 제시됐다. 해당 구간은 과거 지지선이었지만 현재는 저항으로 작용하며 추세 전환 여부를 결정짓는 분기점으로 평가된다.
거래량 역시 상승을 확신하기 어려운 수준으로 나타났다. 저점 반등 이후 추가 매수세가 강하게 이어지지 않으며 시장 참여가 제한된 모습이 확인됐다.
상단에서는 2,600달러 돌파 여부가 핵심 조건으로 제시됐다. 반대로 2,200달러를 유지하지 못할 경우 1,900달러 구간이 다음 지지선으로 지목됐다.
온체인 지표와 가격 간 괴리가 유지되는 한, 시장은 상승보다 하락 조정을 통해 균형을 맞추려는 압력을 받는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
*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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