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멕스 공동 설립자 아서 헤이즈(Arthur Hayes)의 패밀리 오피스 맬스트롬(Maelstrom)이 월드코인(WLD)에 대해 긍정적인 전망을 내놨다. 맬스트롬은 "현재 자본이 앤트로픽(Anthropic)과 오픈AI(OpenAI) 등 AI 기업 투자 기회를 적극적으로 추구하며 수천억~수조 달러 수준의 기업가치를 부여하고 있다. 반면 WLD의 유통 시가총액은 약 20억달러 수준으로 AI 관련 자산 관점에서 소형주에 해당한다. WLD는 평소 변동성이 크지 않지만 움직일 때는 상승폭이 매우 큰 특징이 있다. 8월 목표가는 5달러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