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 댓글을 남겨주세요.

▲ 유니스왑(UNI)
스탠다드차타드(Standard Chartered)가 유니스왑(Uniswap, UNI)의 2030년 목표가를 100달러로 제시하며 약 37배 폭등 전망에 불을 붙였다.
6월 15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비인크립토에 따르면, 스탠다드차타드는 유니스왑에 대한 분석을 시작했다. 2026년 목표가는 6.5달러로 제시했다. 2030년 목표가는 100달러이다.
디지털자산 연구 책임자 제프리 켄드릭(Geoffrey Kendrick)은 토큰화 자산 시장의 폭발적 성장을 전망했다. 온체인 토큰화 자산은 2028년 말 4조 달러에 이를 것으로 봤다. 현재 규모는 3,400억 달러이다.
탈중앙화 금융에 투입되는 토큰화 자산 비중도 급증할 것으로 예상했다. 해당 비중은 현재 약 3.5%이다. 2030년에는 30%까지 커질 수 있다는 분석이다. 탈중앙화 금융에 예치되는 자산은 2조7,000억 달러로 확대된다.
켄드릭은 “탈중앙화 금융에서 활용되는 토큰화 자산 규모가 2030년 말까지 37배 증가할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스탠다드차타드는 유니스왑 유동성 풀에 유입되는 거래 자산도 같은 폭으로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다.
스탠다드차타드는 유니스왑의 인지도와 범용 인프라 역할을 강점으로 꼽았다. 스페이스X(SpaceX)와 애플(Apple), 테슬라(Tesla) 등 토큰화 주식도 유니스왑에서 거래되기 시작했다. 실물자산 유동성 풀에서는 260만 건이 넘는 거래가 이뤄졌다. 거래 규모는 91억 달러를 넘어섰다.
스탠다드차타드는 유니스왑 목표가를 2027년 20달러로 제시했다. 2028년은 40달러, 2029년은 65달러이다. 2030년에는 100달러까지 오를 것으로 예상했다. 상승률은 비트코인(Bitcoin, BTC)과 이더리움(Ethereum, ETH)을 앞설 것으로 전망했다.
*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
뉴스레터
매일 아침, 핵심 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후 댓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