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지역은행협회(ICBA)가 캔자스시티 연방준비은행에 암호화폐 거래소 크라켄(Kraken)의 연준(Fed) 계좌를 재검토할 것을 촉구했다고 크립토슬레이트가 전했다. ICBA는 갱신 시점을 앞둔 크라켄 파이낸셜의 1년 기한 목적 계좌에 대해 사기, 자금세탁방지(AML), 법적 리스크 및 선례 문제 등을 재평가해야 한다며 추가 제한, 갱신 거부 또는 계좌 해지를 검토할 것을 요구했다. 앞서 크라켄은 연준의 3단계 심사를 거쳐 1년 제한 목적 계좌를 승인받은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