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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이 네트워크(PI)/챗gpt 생성 이미지
파이 코인(PI)이 핵심 추세선을 넘어선 뒤 5% 반등했다. 그러나 개인 투자자의 관심이 바닥까지 식으면서 0.13달러 붕괴와 반등 무효화 경고가 커지고 있다.
6월 16일(현지시간) 경제 매체 FX스트리트에 따르면, 파이 코인은 지난 토요일 이후 기록한 5% 반등 폭을 유지하며 0.135달러 선을 지켰다. 그러나 매수세가 뒤따르지 않아 추세선 돌파 이후 추가 상승에는 제동이 걸렸다.
샌티먼트(Santiment) 자료를 보면 파이 코인의 소셜 지배력 고점은 5월 초부터 지속해서 낮아졌으며 이날 0.007%까지 떨어졌다. 개인 투자자의 관심 감소가 단기 상승세에 필요한 동력을 약화하면서 돌파한 추세선을 다시 시험할 위험도 커졌다.
기술적 흐름도 강한 상승 전환과는 거리가 있다. 파이 코인은 50일·100일·200일 지수이동평균선인 0.1483달러, 0.162달러, 0.2008달러를 모두 밑돌고 있어 중장기 하락 압력이 이어지고 있다.
이동평균 수렴확산 지수는 신호선을 상향 돌파했으며 상대강도지수는 44를 기록해 중립선 회복을 시도하고 있다. 다만 해당 지표들은 강세 전환보다 가격이 좁은 구간에서 움직이는 횡보 가능성에 무게를 싣고 있다.
상승 시 첫 저항선은 50일 지수이동평균선인 0.1483달러이며 다음 저항선은 0.162달러이다. 반대로 0.13달러 아래로 밀리면 추세선 돌파가 무효화되며 6월 6일 저점인 0.1184달러까지 낙폭이 확대될 수 있다.
*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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