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ABC 기자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15일(현지시간) 휴전 협정 연장을 고려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연장이 필요하지 않다고 보며 "앞으로 이틀이 매우 흥미진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전쟁이 합의로 끝나는 것인지, 이란의 작전 능력을 파괴하면 끝나는 것인지에 대한 질문에 트럼프 대통령은 "두 가지 결과 모두 가능하지만, 합의가 더 낫다고 본다"며 "그래야 이란이 재건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답했다. 이어 "이란은 이미 정권이 바뀌었다"며 "어쨌든 우리는 극단주의 세력을 제거했고, 그들은 이미 사라졌다"고 덧붙였다. 트럼프 대통령은 또한 "내가 대통령이 아니었다면 세계는 산산조각 났을 것"이라고 발언했다.